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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에서는 오랜만에 새로운 무지개회원이 등장했는데요



바로 배우 이필모였습니다.



그는 데뷔 27년 만에 최초로 자신의 집을 공개하는것이라고 하는데요




진 속 그의 집에는 벽마다 자신의 사진과 피규어 등으로 도배돼 있기도 합니다.



그는 기상하자마자 일사불란하게 바삐 움직이는모습을 보인다고 하는데요



제작진에 따르면 그는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자마자 곧장 청소기를 들고 거실 청소에 돌입했고,

이후에도 화분에 물 주기, 빨래 개기 등 집안일에 열중했다고 합니다.




또한 배우 김사랑을 능가하는 음소거 라이프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그는 말은 없어도 마치 로봇과 같은 일사불란한 행동을 보였는데요



이를 보고 있던 제작진과 무지개회원들에게 "특별한 감정 없이 하는 거예요~ 기계적으로"라는

말로 자신의 기계적인 일상을 인정했다고 합니다.




또한 이필모는 넘치는 자기애와 반대로 쓸쓸함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냈ㄷ고 하는데요



아침에 일어나 창 밖에 내리는 비를 보면서 궁상을 떨기도 하고

자신만의 비장의 레시피로 만든 원 라면 포 계란을 먹으면서 쓸쓸한 노총각의 기운을 뿜어냈다고 합니다.



또한 그는 크리스마스 이브였던 촬영 당시 "이 나이에 크리스마스가 무엇이겠냐만은.."이라며

여느 일요일과 다름 없는 하루를 보냈지만 뜻밖의 소녀 취향을 보여줬다고 하네요




당구장에서 정성스럽게 향초를 만드는 이색 취미를 공개했으며, 또한 시 쓰기도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진 속 이필모는 땀을 뻘뻘 흘리며 격정적으로 운동을 하고 있는데,

구멍이 송송 뚫린 티셔츠를 입은 내추럴한 모습으로 깨알 웃음까지 선사한다고 하네요



이 밖에도 이필모는 손현주와의 저녁식사 자리에서 결혼을 하게 되면 선물로

예식장을 잡아주겠다는 통 큰 약속을 받아내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여기에는 특별한 조건이 걸려있다고 합니다.



한편 이필모는 1988년 영화 '쉬리'에서 북한 특수 8군단 군인 역으로 데뷔했는데요



이후 다수의 영화,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출연작으로는 돌아온복단지, 가화만사성, 에이서, 후아유, 대장금,

내마음 반짝반짝, 사랑을 빋어요, 김수로, 솔약국집 아들들, 너는 내운명 등이 있습니다.



아직 한번도 결혼을 하지 않았다고 하며 나이는 올해 45살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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