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범 징역 3년 구형 구하라 전남친
카테고리 없음2019. 7. 25. 21:42
청담동 유아인으로 불렸던 구하라 전남친 최종범
그는 가수 구하라를 폭행하고 영상으로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는데요.
그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라고 검찰이 재판부에 요청했다고 합니다. 덕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판에서 "사소한 동기로 인한 범행으로 여성 연예인인 피해자는 치유될 수 없는 상처를 입었다"며 구행했죠.
검찰은 "연인에게 앙심을 품고 폭로하겠다고 협박하는 범죄는 피해자가 연예인이냐를 떠나 누구라도 엄히 처벌할 필요가 있다"며 피고인은 용서를 구하기는 커녕 반성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범행이 중대하고 죄질이 불량하며, 2차 피해도 입혔다고 말했죠. 그는 구하라와 다투는 과정에서 폭력을 행사해 타박상을 입히고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며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같은 해 8월 여자친구 구하라 몰래 등과 다리 부분을 촬영했고, 구하라 소속사 대표가 자신 앞에서 무릎을 꿇게 강요했다고 합니다.
이어 다툰 후 "연예인 인생 끝나게 해주겠다. 디스패치에 제보하겠다"고 예고한 다음, 연락했으나 실제 영상 등을 전송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이후 그는 대부분 부인하기도 했는데, 전여친 구하라의 주장을 전적으로 믿을 수 없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재판부는 8월 29일 오후 최씨의 선고 공판을 연다고 하네요.